소니,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9.01.17 14:54

    소니가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을 출시한다. 주변 상황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원하는 소리만 선별해서 들을 수도 있다.

    소형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일반 CD나 MP3 등 손실 압축 음원의 손실된 고음 영역을 복구해 고음질로 들려주는 기술을 탑재했다.

    일반 SBC 블루투스 코덱과 AAC, apt-X 코덱을 지원하며 전용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EQ를 조절할 수 있다.

    무게 34g으로 가볍고 유연하게 휘어지는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목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어폰 유닛에 자석을 내장한 마그네틱 고정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붙여서 보관할 수 있다.

    최대 6.5시간 재생 가능하며 급속 충전 기능으로 15분 충전에 60분 사용할 수 있다. NFC 연결,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 음성 통화 등 다채로운 기능을 지원한다.

    블랙, 화이트, 블루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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