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데스크톱 CPU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 공개

  • 리뷰조선

    입력 : 2019.01.14 13:30

    델(Dell)이 CES 2019를 통해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새로운 디자인 정체성인 '에일리언웨어 레전드'를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 SF문화 기반의 고유한 콘셉을 전승하면서도 완전히 바뀐 디자인은 최신 열 및 냉각 기술로 오버클록을 유지하며 맞춤형 RGB 조명 시스템인 '에일리언 FX 라이팅'과 울트라 씬 베젤, 쓰리-너클 힌지 디자인을 채용했다.

    에일리언웨어 레전드 디자인은 함께 공개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에 처음 반영됐다.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

    144Hz의 씬 베젤 디스플레이와 9세대 8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 64GB 메모리, 2.5Gbs 이더넷 기술, 업그레이드 가능한 그래픽/데스크톱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이다. 이전 제품보다 성능은 50% 향상됐고 부피는 32% 줄었다.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과 최적의 게이밍 환경 설정을 돕는 최신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등 게이머에게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포함한다. 두가지 컬러 모델인 ‘루나 라이트(Luna Light)’와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Dark Side of the Moon)’으로 각각 선보인다. 올해 1분기 국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