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보급형 액정타블렛 '와콤 신티크'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9.01.09 11:24

    와콤이 CES 2019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펜 디스플레이 '와콤 신티크(Wacom Cintiq)'를 공개했다. 15.6형 화면에 합리적 가격대의 엔트리급 액정타블렛이다. 와콤 신티크 프로의 보급형 모델로 핵심 기능만 넣어 실용성을 높이고 가격대를 낮춰 학생이나 입문자에게 적합하다.
    와콤 신티크
    와콤 신티크

    8,192 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와콤 프로 펜 2가 탑재되어 전문가 수준의 펜 디스플레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와콤의 EMR 기술이 적용된 와콤 프로 펜 2는 배터리나 충전이 필요하지 않다.

    풀HD 디스플레이에 종이 같은 사용감을 주는 안티 글래어 코팅은 눈부심 방지 및 장시간 작업에도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간편하게 연결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3-in-1 케이블을 기본 구성품으로 탑재했다. 접이식 스탠드를 내장해 접을 시 5도, 펼칠 시 19도 경사각으로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7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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