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슈퍼 FHD 커넥티드 기능 탑재한 '아이나비 블랙 에어'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12.11 13:12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커넥티드가 지원되는 슈퍼 FHD-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에어'를 출시한다. 1296 픽셀을 구현하는 슈퍼 FHD 화질이 전방 탑재됐고 어두운 야간에도 저조도 영상처리기술을 적용한 보정 솔루션 '나이트 비전'을 적용했다.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운전자지원시스템(ADAS)도 제공한다. 신호대기 및 정차 후 출발 할 수 있는 '앞차 출발 알림(FVDW)', 주행 중 갑자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주행 중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알려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외에도 30km이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전방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를 지원한다.

    아이나비 블랙 에어

    전원 인가 시 3초 이내로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1초 2프레임 녹화로 장시간 주차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과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2.0' 기능이 적용되어 블랙박스 영상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별도 NB-IoT 동글을 연결하면 전용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도 지원된다.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배터리 잔량 및 연비 등의 차량정보확인이 가능한 ‘차량정보표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별도 장착을 통한 기능 확대도 가능하다. 정차 시 차량 밀림 감지 외 차량에 대한 정보 공유, 진단 및 관리 가능한 드라이브X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OBD2', 스마트폰 어플 연동을 통해 실시간 차량 배터리 전압확인이 가능한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 커넥티드', 위치, 속도 등의 정보지원 및 과속단속지점 정보 전달 기능인 안전운행 도우미 기능을 지원하는 외장 GPS 'G-마우스'를 통해 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아이나비 블랙 에어’는 ▲16GB 30만 9천원, ▲32GB 33만 9천원, ▲ 64GB 38만 9천원이며, 통신기능이 2년간 무상 지원되는 커넥티드 패키지는 ▲16GB 36만 9천원, ▲32GB 39만 9천원, ▲64GB 44만 9천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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