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 유투버와 스트리머, 콘텐츠 전문가를 위한 액세서리 3종 국내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11.21 14:24

    커세어가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문 브랜드 '엘가토 게이밍(Elgato Gaming)'을 인수하고 스트리밍 액세서리 3종 '스트림덱 미니(Stream Deck Mini)', '그린스크린(Green Screen)', '썬더볼트3미니(Thunderbolt 3 mini)'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국내 유투버, 스트리머, 얼리어답터 등 대부분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던 층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엘가토
    엘가토 스트림덱 미니는 미니 스튜디오 컨트롤러로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6개의 LCD 입력 키를 통해 버튼 하나로 장면을 쉽게 전환하고 미디어를 시작하거나 채팅 제어 등 무제한 작업을 구성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이나 커뮤니티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스트리머, 비디오 제작자에게 적합하다.

    엘가토
    각 LCD 키에 200가지 기능을 등록할 수 있으며 SNS와 연동해 상용구를 입력할 수도 있다. 키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드래그 및 드롭 셋업이 가능해서 미리 설정한 아이콘을 사용하거나 자신만의 아이콘 제작 등 방송국에서나 사용하는 수준의 작업이 가능하다.

    스트림 덱 미니는 OBS 스튜디오, 엑스스플릿, 스트림랩스, 트위치, 유투브, 트위터, 믹서 등 주요 플랫폼과 호환된다.

    접이식 크로마키 판넬인 '그린 스트린'도 출시했다. 그린스트린은 카메라 크로마키에 최적화된 안정적 솔루션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가상의 장소로 몰입감있는 방송을 준비할 수 있다.

    휴대성이 뛰어나고 설치방법이 간단하다. 알루미늄 케이스를 열고 손잡이를 적절한 높이로 이동시킨 후 공압 X-프레임을 사용하면 캔버스가 자동 고정된다.

    엘가토
    썬더볼트 3™ 미니덱은 HDMI 2.0, 디스플레이 포트 1.2, USB 3.1 Gen 1,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한다. 맥북 프로, 윈도우 노트북과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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