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144Hz 주사율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11.19 21:48

    에일리언웨어 m15는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중 가장 얇고 15인치 모델 중 가장 가볍다. 마그네슘 합금 등 가볍고 견고한 고급 소재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두께 17.9mm, 무게 2.16kg으로, 기존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15(Alienware 15)' 대비 두께는 17%, 무게는 38%나 줄어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에일리언웨어 m15

    6개 코어가 장착되는 8세대 인텔 코어 i7(Intel Core i7) 프로세서와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70 및 1060 그래픽카드, 최대 32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장착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한다. 베젤을 최소화한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는 풀HD 해상도(1920x1080) 또는, 60Hz 주사율의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

    50% 더 얇은 팬 블레이드와 CPU 증기 챔버를 장착한 냉각기술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v2.0’를 적용해 CPU 사용량이 높은 고사양 게임도 성능 저하 없이 장시간 플레이 가능하다. 기본 탑재된 60WHr 배터리 외에 90WHr 배터리 옵션으로 업그레이드 장착 시 최대 13시간 동안 중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15에는 CES 2018에서 선보인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nd Center)' 소프트웨어도 탑재됐다.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를 통해 시스템 설정, 콘텐츠 및 기타 기능을 통합 관리해 사용자 및 게이밍 요구에 맞게 PC 및 주변기기를 최적화하고 조정할 수 있다.

    기본 가격은 269만원부터 시작되며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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