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뛰어나다는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 '포코폰 F1'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11.19 19:43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 '포코폰 F1'이 국내 출시됐다. 퀄컴 스냅드래곤 845, 6GB 램, 저장공간 64GB UFG 2.1과 발열을 잡아주는 수냉식 쿨링 시스템이 장착됐으며, 4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고사양 게임을 8시간 연속 즐길 수 있다.

    사양으로만 보면 삼성 갤럭시노트9과 맞먹는 수준이다. 가격은 429,000원이며 스틸 블루와 그래파이트 블랙 두 가지 색상이다.

    샤오미 포코폰 F1
    후면과 전면 카메라는 AI 기능을 지원하며, 후면 1200만 화소 소니 IMX 363 센서와 듀얼 픽셀 오토포커스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밝은 고해상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슈퍼 픽셀 기술을 결합된 2000만 화소 센서가 채용되어 노이즈가 최소화된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곳이나 쨍한 햇빛 아래에서도 얼굴을 인식, 잠금을 해제하는 생체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MIUI를 적용, 사용자가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터보차지 엔진'을 적용해 빠른 앱 구동속도, 향상된 게임 성능, 빨라진 스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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