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4K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루믹스 LX100M2' 출시

    입력 : 2018.10.23 11:30 | 수정 : 2018.10.23 11:31

    파나소닉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LX100의 두 번째 버전인 루믹스 LX100M2가 국내 출시된다.
    파나소닉 루믹스 LX100M2

    22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에 LEICA DC VARIO-SUMMILUX 렌즈(35mm 환산 24-75mm)를 탑재했다. 9장의 조리개 날개로 아름다운 보케를 연출하고 4:3/3:2/16:9 등 다양한 비율의 사진을 해상도 저하 없이 촬영할 수 있다.

    EVF는 2760만 화소에 100% 색 재현력을 갖췄으며 100% 화각을 제공한다. 3인치 후면 모니터는 1240만 화소에 터치 제어 기능을 탑재했다.

    4K 30p 동영상 촬영, ISO 최소 100에서 최대 25600 고감도 촬영 기능을 지원하며 고속 공간인식 자동 초점을 지원한다. 4K 기능을 촬영하여 촬영 후 심도와 초점 위치를 변경하는 포스트 포커스, 초당 30매 고속 연속촬영인 4K 포토 등 다양한 특수 기능을 갖췄다.

    22개의 필터,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 및 사진의 질감을 변화시키는 포토 스타일 기능이 추가됐으며 카메라 자체에서 RAW 이미지를 JPEG로 현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연결 기능이 있고 USB 단자로 충전할 수 있다.

    11월 초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09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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