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전자잉크 듀얼 디스플레이, 레노버 요가북 C930 공개

  • 리뷰조선

    입력 : 2018.10.17 19:31

    레노버가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가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 '요가북 C930'을 국내 공개했다. 두께 9.9mm에 무게 775g으로 가볍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QHD(2560 x 1600) 해상도로 선명해졌고,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는 버튼 하나로 스크린 공유와 키보드, 노트패드, 전자책 리더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요가북 C930

    요가북 C930은 프리시전 펜을 활용할 수 있다. 듀얼 디스플레이 모두 사용 가능하며 와콤 AES 2.0 기술로 4096 필압을 감지한다. 인공지능과 결합한 자가 학습 키보드로 사용자의 타이핑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레이아웃을 예상하고 변형한다. 약 30개의 언어별 키보드를 전자잉크 화면에서 전환할 수 있다.

    초저전력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 기본메모리를 탑재했으며 돌비 애트모스 기술의 오디오 사운드를 지원한다.

    배터리는 최대 9.6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360도 워치밴드 디자인 힌지를 통해 360도 회전, 타이핑, 웹서핑, 동영상 시청 등 자유롭게 원하는 모드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 적외선 광학 지문리더기를 탑재해 빠르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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