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P2(Beoplay P2) 브라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10.05 08:53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베오플레이 P2(Beoplay P2) 브라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와 처음 진행한 것이다. 

    신제품은 뱅앤올룹슨이 선보인 가장 작은 사이즈의 포터블 라우드 스피커 '베오플레이 P2'에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브라운'을 접목했다.

    베오플레이 P2는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로 된 스피커의 윗면을 두 번 두드리면 음악을 재생시키거나 멈출 수 있고 스피커를 흔들면 다음 곡으로 넘어간다. 해변의 조약돌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베오플레이 P2는 손바닥 크기로 배낭이나 주머니에 넣어 어디든 휴대가 가능하다. 뱅앤올룹슨만의 아이코닉한 사운드 퀄리티로, 언제 어디서나 놀라운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총 출력은 100W이며, 360도 방향으로 사운드를 전달하는 타원형 디자인으로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편리하게 매달거나 휴대할 수 있는 천연가죽 스트랩과 특별 제작된 브라운 컬러의 가죽 케이스에 ‘브라운’ 얼굴 피규어 장식을 더했다.

    신제품은 베오플레이 P2 브라운, 브라운 컬러의 가죽 케이스, USB-C 케이블로 구성되며, 가격은 27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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