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XZ3 국내 출시

    입력 : 2018.10.03 17:02

    소니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가 국내 출시된다. 지난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 스마트폰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HDR을 지원하는 6인치 OLED QHD+(2880x144) 18:9 디스플레이에 소니 브라비아 OLED TV 기술을 지원한다.

    소니 엑스페리아 XZ3

    아름다운 곡선형의 3D 커브드 글래스를 적용해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강화했다. AI 기반의 빠르고 스마트한 사이드 센스(Side sense) 기능과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한 손으로도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APU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Qualcomm® Snapdragon™ 845)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했고 국내 출시 제품 중 최초로 최신 안드로이드 9 파이(Android™ 9 Pie)가 탑재된다.

    전면 1,320만 화소, 후면 1,9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 카메라는 F1.9 렌즈 밝기에 피부톤이나 배경 흐림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셀피 보정 모드를 지원한다. 4K 10 bit HDR 동영상 촬영과 풀 HD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도 지원한다.

    가격은 89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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