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M 시리즈 전용 표준 단초점 렌즈 EF-M 32mm F1.4 STM

  • 리뷰조선

    입력 : 2018.10.03 14:02

    EF-M 32mm F1.4 STM은 캐논 미러리스 EOS M 시리즈 전용 EF-M 렌즈에서 가장 밝은 f/1.4의 조리개를 갖췄다. 35mm 환산 약 51mm의 초점거리로 표준 화각을 가진 렌즈로서 사람의 시야와 비슷한 자연스러운 화각과 부드러운 아웃포커스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야간이나 조명이 적은 실내와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어 흔들림이 적은 고화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고화질 이미지를 위한 GMo 비구면 렌즈 1매를 포함해 총 8군 14매로 구성됐으며, 화면 중앙에서부터 가장자리까지 선명하고 뛰어난 묘사 성능을 제공한다. 플레어와 고스팅 현상을 저감시키는 코팅이 적용됐으며, 7매 날의 원형 조리개가 아름다운 원형 보케 효과를 표현하고 보다 깊이감 있는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약 0.25배의 최대 배율로 근접 촬영이 용이하며, 단초점 렌즈 특유의 고화질로 인물 및 풍경 사진은 물론 스냅 사진에도 적합한 컬러 밸런스를 갖췄다.

    약 235g의 무게에 외부 직경 60.9mm, 전체 길이 56.5mm로 작고 가볍다. 그래파이트 컬러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메탈 소재의 마운트를 장착했다.

    EF-M 32mm F1.4 STM의 가격은 58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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