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보급형 DSLR 카메라 D3500 발표

  • 리뷰조선

    입력 : 2018.09.06 12:57

    니콘이 보급형 DX 포맷 DSLR 카메라 D3500을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2,416만 화소에 ISO100부터 25600까지 사용 감도를 지원한다. 상위 기종인 D5600과 같은 모노코크 구조로 작고 가벼운 바디에 그립감은 더 깊어졌다. 재생 버튼을 크게 만들고 바디 뒷면 오른편에 버튼을 집중 배치해 조작성을 강화했다.

    블루투스와 스냅브리지 앱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상시 연결되어 촬영과 동시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원격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무게는 약 365g으로 작고 가벼우며 배터리 하나로 약 1,55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예상 출시 가격은 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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