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200만 달러, PGI 2018에서 선수들이 사용할 경기용 게이밍 모니터

  • 리뷰조선

    입력 : 2018.07.31 11:13

    벤큐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출시한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시리즈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첫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대회인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이하 PGI 2018)’ 에서 경기용 모니터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PGI 2018은 7월 25일부터 29일까지(현지기준) 독일 베를린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2개팀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20개 팀이 출전해 승자를 가리는 글로벌 매치로, 총 상금 200만달러(한화 약 22억원)이며 1인칭 시점(1FF)과 3인칭 시점(3FF)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PGI 2018에서 사용되는 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 XL2411P(24인치)는 144Hz 주사율과 1ms 응답속도를 보여주는 TN패널을 탑재하였으며,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잘 드러내는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채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컬러 바이브런스(Color Vibrance), 인풋렉을 줄여주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 그리고 움직이는 영상 표현력을 높이고 잔상을 줄여주는 모션 블러 리덕션(Motion Blur Reduction) 등, 게임에 최적화 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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