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브라, 프로패셔널 헤드셋 '이볼브' 시리즈 및 사무실 용 스피커폰 '시피크' 시리즈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7.03 09:51

    자브라(Jabra)가 프로패셔널 헤드셋과 스피커폰을 중소기업과 프로슈머를 대상으로 판매 확대에 나섰다.

    자브라는 사무직 근로자들을 위한 프로패셔널 헤드셋인 '자브라 이볼브(Jabra Evolve)' 시리즈 5종을 출시해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프로페셔널 통합커뮤니케이션(UC) 인증 이어버드인 '이볼브 75e'를 비롯해 최신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헤드폰 타입의 '이볼브 75' 및 '이볼브 65' 등 무선 제품군과 '이볼브 40', '이볼브 20' 등 유선 헤드셋까지 다양한 업무 스타일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자브라 이볼브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소음 제거 기능이다. 고급 제품군에 적용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사무실 내 각종 소음을 차단해준다. 내장된 특수 마이크를 통해 주위 소음을 모니터링 후 차단하며, 특히 에어컨 소음 등 저주파음을 완벽하게 제거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외부에서 사용시 생활 소음을 차단하여 음악 감상, 인터넷 강의 수강,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150년간 소리에 관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브라의 프로패셔널 사운드 솔루션은 최고 수준의 음질을 자랑한다. 음성통화 시 내장된 3개의 고성능 마이크로 소리를 또렷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며, 음악감상에도 최고 수준의 사운드 퀄리티를 즐길 수 있다.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어댑터인 링크370을 이용해 쉽게 PC와 페어링해 PC 와 스마트폰 두 개의 디바이스에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업무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의 사용 편의성도 대폭 높였다(이볼브 75e 기준, 각 제품별 지원 성능은 일부 상이).

    업무용 헤드셋과 함께 간편하게 전화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업무용 스피커폰인 '자브라 스피크(Jabra Speak)' 시리즈에 대한 일반 및 중소기업 대상 마케팅도 동시에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자브라 스피크 710 및 스피크 510은 사용자의 스마트폰 혹은 PC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음질로 전화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무지향성 마이크 기술을 통해 위치에 무관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뚜렷하게 전달할 수 있다.

    298g에 불과한 무게와 한번 충전으로 15시간 통화가 가능한 배터리 성능(스피크 710 기준)의 완벽한 휴대성을 갖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전화회의를 진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이 가능해 출장 및 여행 시에 더욱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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