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모두 지원하는 고음질 블루투스 헤드셋 '소니 SBH90C'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6.22 15:30

    소니코리아가 무선과 유선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고음질 블루투스 헤드셋 SBH90C를 25일 출시한다.

    SBH90C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High-Resolution Audio)를 지원해 유선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하다가 이동할 때는 무선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SBH90C는 엑스페리아 스마트폰과 USB-C 타입 케이블로 연결해 스마트폰 배터리 전력으로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 및 충전 어댑터를 통해 약 2시간 내 완전 충전이 되며, 대기모드에서 약 550여 시간, 블루투스 음악 감상 시 약 7.5시간, 통화 시 약 9시간 연속 작동한다.

    무게 약 27.2g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착용감이 편하다. 세련된 디자인에 이어폰 헤드에 마그네틱 이어버드가 적용되어 있어 간편하게 붙여 깔끔하게 관리 가능하며, 선 꼬임도 방지해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하다. 블루투스 4.2 버전과 NFC를 통한 연결을 지원한다.

    블랙과 실키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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