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비트 첫 아동용 트래커 ‘핏비트 에이스’, 스마트 체중계 ‘핏비트 아리아 2’ 국내 판매 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6.20 11:48

    핏비트(Fitbit)는 아동용 웨어러블 기기인 핏비트 에이스(Fitbit Ace™)와 스마트 체중계 핏비트 아리아 2 (Aria 2™)의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핏비트 첫 아동용 트래커인 ‘핏비트 에이스’는 8세~12세 어린이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더 활동적이고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래커다.

    핏비트 에이스
    핏비트 에이스

    핏비트 에이스(Fitbit Ace™)는 방수 기능,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긴 배터리 수명 및 사용자 친화적인 밴드 사이즈 등의 기능을 겸비했다. 또한, 걸음 수, 활동 및 수면시간 등 생활 패턴 정보를 제공하며, 개인화된 알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모들은 핏비트 앱의 가족 계정을 통해 자녀들의 활동량 및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자녀와 교류하는 대상이 누구이고 어떤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자녀들은 수신 전화를 손목 알림을 통해 바로 확인하여 부모와 연락을 항시 유지할 수 있다. ‘핏비트 에이스’는 파워 퍼플, 일렉트릭 블루 모델로 출시됐으며, 국내 출시 가격은 12만 9천 원이다.

    스마트 체중계 핏비트 아리아 2
    스마트 체중계 핏비트 아리아 2
    스마트 체중계 핏비트 아리아 2(Aria 2™)는 동급 모델 중 최고의 정확성 및 손쉬운 설치 기능 등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자신의 신체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중, 체지방량, 근육량, 및 체질량지수 (BMI) 등 사용자의 신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핏비트 앱과의 연동을 통해 모든 신체 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그에 알맞은 운동 및 생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핏비트 아리아’는 화이트와 블랙 모델로 출시됐으며, 국내 판매 가격은 17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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