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헤파필터와 PM2.5 및 CO2 센서 탑재된 스마트 차량용 공기청정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6.09 13:35

    스마트 조절장치로 편리하게 차 실내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나온다. 브리츠인터내셔널㈜은 공기 상태를 알려주고, H11 등급의 필터와 빠르고 효율적인 정화 시스템으로 자동차 실내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LIFAair LAC100’를 출시한다.

    LIFAair LAC52에 이어 두번째로 출시 되는 LiFAair LAC100은 좁고 밀폐된 차 내부 환경을 고려한 HEPA 필터를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공기 정화 성능을 자랑한다. 먼지를 걸러내는 프리필터, 공기 중 떠다니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세균 등을 제거하는 헤파필터, 그리고 불쾌한 냄새와 유독가스를 없애주는 카본필터가 동작해 밀폐된 차 내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PM2.5 제거를 위해 핀란드 에어 필터링 전문가에 의해 설계된 HEPA필터는 미세먼지 뿐 아니라 다른 입자들도 최대 99%까지 걸러준다. 시간당 100m3 차내 공기 정화 능력을 갖고 있어 외부 공기가 유입되더라도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한다.

    차량용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는 조절장치로 ‘스마트’한 공기 청정 기능을 구현했다. 돌리고 누르는 동작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차내 공기 중 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실시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려준다. 자동 또는 수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터의 수명을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차량내 미세먼지 만큼 조심해야 할 물질이 이산화탄소이며 LAC100 는 특히 이산화탄소 농도율이 1500ppm이 넘어가면 알림음을 내어 환기를 시켜야 할 상태임을 알려준다. 스마트 컨트롤러에는 두 개의 USB(각각 2A/1A 출력)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운전석 및 조수석 헤드레스트에 간편하게 장착 할 수 있다. 가격은 3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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