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블랙박스 에어트론, SK텔레콤 데이터망을 활용한 신제품 ‘M7’ 출시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6.04 09:00

    SK텔레콤 Cat.M1 망을 활용한 최초의 블랙박스 제품인 'M7’이 출시 되었다.

    IoT 블랙박스 전문 브랜드 에어트론의 신제품 'M7'는 SK텔레콤 Cat.M1 망을 활용하여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였다. 이번 신제품 'M7' 블랙박스의 기능 중 가장 대표적인 기능은 기존 IoT 블랙박스에는 없었던 주행/주차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앱으로 이미지를 전송하고 확인까지 가능한 기능이 추가됐다.

    전송된 사진들은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을 수 있고 앱에서도 사진 확대가 가능하며, 전송과정에서 화질의 변경 없이 선명하게 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차 사진 전송기능은 신제품 'M7' IoT 블랙박스만의 특별한 편의 기능으로 사고가 난 경우가 아니어도 Last Parking shot(L.P.S)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가 주차 후 위치를 확인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주차된 차량에서의 사진을 앱으로 전송받아 위치파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신제품 M7 IoT 블랙박스는 자동차 배터리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 중의 하나로 설정된 차단전압에 근접하면 ‘미리끄기’알림을 통해 블랙박스 전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Cat.M1망을 이용한 IoT블랙박스 M7은 블랙박스 설정변경이나 블랙박스 전원을 끌 때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영업용 차량 운행 시 운행 이력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엑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편의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에어트론’ 또는 ‘에어트론 M7’을 검색하면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데이터망 Cat.M1을 활용한 ‘M7 IoT 블랙박스’는 온라인쇼핑몰 지마켓, 옥션, 11번가, 지마켓, 롯데닷컴,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인터파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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