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인치 노트북 무게가 990g, LG 그램 강력한 경쟁상대 등장

    입력 : 2018.05.31 16:15

    에이서가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울트라북 '스위프트(Swift) 5'을 공개했다. 15.6인치 화면에 무게 약 990g으로 LG 그램 15.6인치 모델과 비교해 고작 10g 차이다. 특히 풀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5.97mm 네로우 베젤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실제 보는 화면 크기를 최대화했다.
    에이서가 매년 개최하는 넥스트에이서(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무게 990g에 불과한 15.6인치 노트북 '스위프트5'를 공개했다.
    에이서가 매년 개최하는 넥스트에이서(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무게 990g에 불과한 15.6인치 노트북 '스위프트5'를 공개했다.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10 운영체제, 화면밝기를 최적화하는 기술과 눈이 편안한 블루라이트쉴드 기술을 내장했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백라이트 기능으로 야간에도 타자가 편하다.

    SSD는 최대 1TB, DDR4 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고, 2x2 802.11ac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USB 3.1타입 C 포트와 지문인식 기능도 탑재했다. 출시 시점과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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