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스튜디오, A/S부터 전시 관람, 아카데미 수강까지 한 번에 경험한다

    입력 : 2018.05.25 15:50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하여 전면 리뉴얼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한 달간 대규모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후지필름 스튜디오

    지난 2016년 카메라 밸리로 주목받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문을 연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카메라 관련 제품 구매 및 A/S는 물론, 사진 전시와 아카데미 등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사진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후지필름의 철학은 이번 리뉴얼에 그대로 반영됐다. 화이트와 우드톤을 사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 재단장한 1층의 쇼룸에는 후지필름 카메라 및 렌즈 전 기종을 라인업 별로 만날 수 있다. 매장 중앙에 들어서면 X 시리즈 카메라와 XF 렌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과, 게임 체인저로 알려진 중형 미러리스 GFX 및 GF 렌즈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각각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모든 제품의 체험이 가능하다.

    후지필름 스튜디오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를 2박 3일 무상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산화하고, 전문 어드바이저가 운영하는 컨설팅존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씨네 렌즈 등이 자리한 영상 제품존을 신설하여 사진은 물론 영상 제품의 체험 및 상담까지도 자유롭게 가능해졌다.

    2000년대 이후 주목 받는 글로벌 사진가 및 사진집을 소개해 온 X 라이브러리 1층 공간이 사진 매거진 특화 라이브러리로 새롭게 운영된다. 2층에는 X 아카데미 사진 강좌가 진행되는 세미나실과 제품 A/S를 48시간 이내에 완료하여 제공하는 CS 센터가 운영 중이다. 일본 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온 기술자들이 상주하며 회사 설립초기부터 내세운 48시간 이내 제품 완벽 수리 약속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지하 1층의 X 갤러리에서는 사진관에 얽힌 행복과 설렘 가득한 추억을 소환하는 '후지필름 사진관' 전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X-H1로 촬영한 인물, 반려동물, 사물로 구성된 사진들이 전시된다. 갤러리 내에서 직접 자화상을 촬영해 볼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한다.

    한편, 후지필름은 2주년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 모두에게 SNS 인증 시 100% 당첨 가능한 즉석복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셀피 미러리스 X-A5 및 아웃도어 카메라 XP130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선착순 200명에게 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 및 포토앨범을, 바디 또는 렌즈 구매 시에는 핸디 선풍기와 보스턴백을 제공하며, 방문객에 한해 인기 미러리스 카메라 X-T20과 X-E3의 스페셜 렌즈 키트 8종 한정판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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