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작고 가벼운 X 시리즈 신규 라인업 X-T100 공개

    입력 : 2018.05.24 23:40

    후지필름이 미러리스 카메라 X 시리즈 신규 라인업 X-T100을 24일 공개했다. X-T100은 작고 가벼운 바디에 고성능으로 스냅 촬영에 최적화됐고 자동모드 탑재로 사용이 쉬워 초보자에게도 적합하다.

    후지필름 X-T100
    2420만 화소 APS-C 센서와 새로 개발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AF 시스템, 피사체 자동 인식 촬영 모드, 11가지 필름 시뮬레이션 및 17가지 아트필터 기능을 탑재했다. X 시리즈 최초로 180도 회전하는 3방향 틸트식 터치 액정을 장착해 셀프 인물 촬영에 편리하다. 고정밀, 고배율 OLED 전자 뷰파인더를 탑재했으며, 배터리는 한 번 충전에 43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다크실버, 블랙, 샴페인골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수 알루미늄 코팅으로 고급 스러운 외관에 직관적인 다이얼 배치는 레트로 감성의 필름 카메라를 연상시킨다. 무게는 448g으로 휴대가 편하다. 출시일 및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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