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클래식한 레트로 감성 X100F 브라운 에디션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5.18 12:29

    후지필름이 클래식한 레트로 디자인의 하이엔드 카메라 X100F의 브라운 에디션을 출시했다. X100F는 X100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2017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X100F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의 X-Trans CMOS III 센서와 X-Processor Pro 고속 화상처리 엔진을 탑재했으며, 91개의 초점 포인트와 정확한 위상차 검출 시스템 및 업그레이드된 알고리즘을 통해 0.08초의 빠른 AF 스피드를 실현해 스냅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다.

    광학식뷰파인더(OVF)와 전자식뷰파인더(EVF)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급 하이브리드 뷰파인더는 환경에 따라 손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내장된 후지논 XF23mmF2 렌즈의 디지털 줌 기능을 활용하면 50mm, 70mm(35mm 환산 기준)의 다양한 화각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은 1,5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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