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들도 사랑하는 '콰이' 구글 플레이어 스토어ㆍ애플 앱스토어 순위 급등

  •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입력 : 2018.05.11 09:37

    지난 5월 3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한 콰이가 10일 오전 현재에도 애플 앱스토어 7위, 구글 플레이어 12위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콰이 측은 “이 같은 성과는 새롭게 론칭한 매직페이스 기능 ‘세월은 야속해’가 유저들의 기대감에 부합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콰이에서 새롭게 선보인 '세월은 야속해'는 연도에 따라 나이가 들어가는 본인의 얼굴 모습을 숏 비디오로 보여주는 이색 기능이다. 2AM멤버인 진운도 이 매직페이스를 사용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려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콰이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좋아하는 기능을 개발하는데 전념해 더빙 앱을 넘어 숏비디오 커뮤니티로 발돋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콰이는 10~20대들을 비롯해 많은 톱스타가 애용하는 앱으로, 현재 전 세계 누적 가입자 수가 7억 명에 이른다. 콰이의 더빙 기능을 사용하면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 나오는 유명 대사를 사용자가 재미있게 재연해 볼 수 있다.

    콰이의 ‘매직페이스’ 기능은 토끼, 강아지 등 귀여운 스티커 그래픽을 얼굴에 입힐 수 있으며, 자동 얼굴 보정 기능까지 적용돼 귀여운 스티커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로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