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홀(AppWhole) '라이브달', 68만 명 시청 첫 AR라이브 방송 마쳐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8.04.23 13:34

    “라이브달이 뭐야?” 멀티플랫폼 AR 라이브방송 라이브달 눈길

    건돌이닷컴, 엄찌닷컴, 챗스패로우등 다양한 마케팅, 분석 솔루션을 선보여 온 앱홀(AppWhole, 대표 박건수)이 애니펜과 공동개발한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을 지난 KCON 2018 JAPAN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앱홀은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KCON 2018 JAPAN 현장을 방송, 누적시청자 수 68만 이상 시청 수를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AR라이브 방송을 마쳤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첫 라이브를 마친 라이브달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KCON 현장 모습을 AR라이브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이끌어냈다.

    라이브달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면 트위터, 유투브, 페이스북 3사에 동시 송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의 방송으로 많은 시청자수와 반응을 한 번에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라이브달은 어떤 행동에서 가장 큰 반응이 있었는지, 시간대 별로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원하는 키워드를 댓글 창에서 얼마나 언급했는지 등과 같은 상세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라이브달은 SNS 채널을 관리하는 기업, 라이브 방송을 하는 1인 방송인에게 큰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앱홀(AppWhole)의 김영순 부사장은 “기존 라이브 방송의 경우, 각 채널 별 시청데이터만 취합하는데 그쳤다면, 라이브달을 통해서는 분 단위 시청분석 및 채널 별 리액션을 보다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어 추정이 아닌 사실에 근거한 데이터를 기반한 풍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라이브달의 KCON 2018 JAPAN 현장 방송을 진행한 CJ E&M 관계자는 “라이브달을 통해 KCON 2018 JAPAN 의 뜨거운 현장을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KCON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라이브달이 현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 AR 및 디지털 멀티 라이브 스트리밍등 라이브달의 다양한 기능과 성과측정 데이터를 다양한 콘텐츠에 접목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멀티플랫폼 AR라이브방송 ‘라이브달’은 오는 6월 정식 런칭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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