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CX6.00BT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4.13 15:51

    젠하이저가 최신 무선 기술로 선명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초경량(14g)으로 디자인되어 장시간을 착용해도 편안한 블루투스 인이어 이어폰 CX6.00BT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목을 감싸는 케이블에 커널형 이어버드가 장착된 CX6.00BT는 젠하이저의 독보적인 스피커 시스템이 내장되어 강화된 베이스의 응답과 함께 깨끗하고 섬세한 음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에는 블루투스 4.2와 퀄컴의 저지연 코덱인 apt-X™ LL(Low Latency)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선명한 사운드를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무선으로 전송되는 오디오와 영상의 싱크(sync)가 완벽하게 일치해 게임의 플레이나 비디오를 시청하기에도 좋다.
    젠하이저의 CX6.00BT는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페어링 기능을 제공하며, 마이크에는 ‘CVC(Clear Voice Capture)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되어 이동 중에도 깨끗한 음질을 보장한다. 3자 통화 기능도 지원하며, 배터리의 상태를 알려주는 편리한 음성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

    CX6.00BT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견고하며, 단 한 시간 반이면 6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고, 10분의 충전으로 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기능도 지원해 바쁜 일상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젠하이저 CX6.00BT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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