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영 4개 언어 플랫폼 통합 '롯데면세점'

    입력 : 2018.04.11 14:45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면세점 |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국내 8개, 해외 6개의 매장을 가진 세계적 규모로, 2016년에는 매출 기준 세계 업계 2위에 올랐으며 2020년에는 글로벌 탑 면세점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을 론칭한 '롯데면세점'은 모바일 면세 쇼핑 시장을 선도하며 고객 편의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글로벌 통합 차세대 시스템을 도입, 기존에 한·중·일·영 4개의 언어에 따라 별도로 운영되던 모바일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적립금 및 언어의 호환을 실현, 모바일 쇼핑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분석의 고도화를 통해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롯데면세점 전용 회원제를 신설, 가입 절차를 간편화하고 화장품 제형과 피부 유형까지 선택 가능한 상세화된 상품 검색 필터를 제공한다. 근거리 재고 배송 시스템과 채팅 상담/셀프CS도 도입하고 브랜드 공식 스토어도 신설하는 등 최고 수준의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구축했다. 각 고객의 구매 행동에 기반을 둔 상품 추천 서비스도 출시 준비 중인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전 세계의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넘버원 면세점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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