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성능 떨어져 고객 불만 커지면 'IMQA'

    입력 : 2018.04.11 14:40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기술혁신 | 어니컴

    어니컴
    어니컴 주식회사(대표 지영만)는 모바일 시장의 고객 욕구를 해소함과 동시에 미래가치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IMQA'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경영 분야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

    'IMQA'는 모바일 앱의 성능을 측정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필터 기반의 계층 분석(APP, OS, 디바이스, 지역 등) 방식을 통해 모바일 전 계층의 성능을 모니터링한다.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어니컴만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다.

    'IMQA'는 다른 앱과의 충돌 여부, 발생한 장애와의 연관관계 분석 및 원인 도출 외에도, 'IMQA'만 가능한 자원의 사용량 및 소스 코드 레벨에서의 병목구간 검출, 자세한 콜 스텍 정보까지 확인함으로써 즉각적인 대처와 디버깅을 할 수 있다. 'IMQA'를 통해 고객은 빠르게 모바일 앱의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의사 결정을 위한 통계 및 리포트 기능도 지원받을 수 있다.

    어니컴 관계자는 "해마다 성장하는 모바일 앱 시장에서 성능 이슈는 더는 남의 일이 아니다. 출시된 앱의 성능이 문제가 되어 사용자 불편이 늘어나면 이는 고객 평가로 이어진다"며 "'IMQA'를 통해 객관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모바일 앱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