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기술 접목해 또 한 번 리뉴얼한 '삼성카드'

    입력 : 2018.04.12 03:01 | 수정 : 2018.04.12 15:48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신용카드ㅣ삼성카드

    2016년 차세대 디지털 오픈 후 지속적인 디지털화로 카드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 앱은 2017년 또 한 번의 리뉴얼을 통해 실용과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UI/UX를 선보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금융 분야 신용카드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삼성카드'는 고객들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카드대금·이용내역·포인트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구성을 재배치했다. 불필요한 공간은 줄이고, 놓치기 쉬운 알짜 혜택과 이벤트 정보는 새롭게 구성, 실용성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인 '생활편의' 메뉴에서는 생활요금납부, 케어서비스, 이용내역 알림, 해외여행 지원 등 생활 속에서 쏠쏠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모아 소개했다.

    또한 우수한 ICT 보안기술들이 접목된 지문, 홍채, 앱카드, PIN 번호 중 자신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고객의 취향과 편의를 존중하는 기본에 충실한 '삼성카드'다운 서비스로 고객들의 사용빈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현재의 회원가입·로그인 기반 패러다임을 넘어, 개방형 앱으로의 변화를 계획 중"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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