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다큐 등 22만 개 콘텐츠 'U+비디오포털'

    입력 : 2018.04.11 14:42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TV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의 'U+비디오포털'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문화서비스 분야 모바일TV 부문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U+비디오포털'은 120여 개의 실시간 채널, 영화, 해외드라마 시리즈, 애니메이션, 외국어, 다큐멘터리,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약 22만 편을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영상과 카드뉴스를 결합한 '영상카드',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는 비디오클립 '대박영상'과 연령과 성별, 시청 이력, 요금제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 이용자의 시청 취향을 분석한 1:1 개인 맞춤추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는 메인 화면에 BJ(1인 방송 진행자)가 진행하는 '아프리카TV' 메뉴도 신설, 가장 인기 있는 실시간 개인방송 및 시청자 반응이 좋았던 동영상 등도 소개한다.

    11월에는 구글의 가상현실(VR) 플랫폼 '데이드림'을 이용해 모바일 동영상을 즐기는 ' U+비디오포털 VR' 앱을 출시, U+비디오포털에서 제공 중인 주문형비디오(VOD)와 360도 영상, 실시간 채널 등을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박종욱 모바일사업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좋아하는 비디오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니즈를 충족시켜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