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통해 소비자·브랜드 연결 '캐시카우'

    입력 : 2018.04.11 14:51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마케팅(리워드) | 캐시카우

    캐시카우
    캐시카우(대표이사 설준희)는 국내 최초로 마케팅 실행 결과를 직접 구매로 연결해 성과를 측정하는 구매유도광고 서비스인 '캐시카우' 플랫폼을 운영,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마케팅(리워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캐시카우'는 단순히 추측에 기반을 둔 기존 광고의 효과 측정 방법인 클릭률, 전환률, 시청률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한 측정을 가능케 했다.'캐시카우'는 구매 증빙(영수증)을 활용,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 소비자에게 광고주 제품에 대한 동영상 시청, 설문조사, 상품 퀴즈 등 다양한 참여 요소를 제공하며 제품에 대한 관여도를 향상하고 구매까지 유도한다.

    '캐시카우'는 기업들이 마케팅을 희망하는 제품을 자유롭게 등록하게 하고, 실제 제품이 판매되어 마케팅 효과가 측정되었을 경우에만 광고비를 받는다. 이에 기존의 다른 광고나 홍보 서비스보다 마케팅 ROI가 매우 높다. 또 소비자가 전국 유통채널에서 구매한 SKU(제품단위)-level 정보를 통합, 고객 참여결과와 함께 분석한 COWlytics(캐시카우 지표분석)도 광고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국 내 대부분 소비재기업이 애용하고 있는 '캐시카우' 시스템을 만나면, 경쟁사보다 빠르게 소비자와의 관계를 선점하고, 축적되는 소비자 정보를 통해 합리적인 마케팅을 구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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