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유아학비 초간편 신청, 국민에게 신뢰받는 '복지로'

    입력 : 2018.04.12 03:01 | 수정 : 2018.04.12 10:00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공공서비스 |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직무대행 정채용)이 운영하는 '복지로'는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로, 작년 한 해 방문 수가 1천만 명을 돌파, 새롭게 주목받으며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실생활 중심의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로'는 모바일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추어 국민이 손쉽게 복지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편과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지난 11월에는 국민의 소중한 의견들을 담아 더욱 일관성 있고 깔끔한 얼굴로 새 단장 했다. 이제 보육료, 유아학비, 초·중·고 학생 교육비, 요금 감면 등의 복지서비스도 모바일로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중앙부처의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 초간편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복지로'는 복지사각지대를 줄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위해 '도움요청하기'를 등록하면, 주민센터 복지담당자나 보건복지콜센터로 바로 접수, 상담을 통한 적합한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가 진행된다. 또한, 복지혜택 부정수급자에 대한 신고도 간편하게 해 정부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정보원은 '복지로'가 국민들의 따뜻한 복지창구로서의 역할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을 지속하겠다며, 국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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