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영·유아 동반 운전자 위한 베이비 캠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3.13 14:55

    팅크웨어가 영, 유아가 있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용 액세서리 '베이비 캠(Baby Cam)'을 출시한다.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의 차량 운행 시 후석 카시트에 착석한 아이에 대한 주의 분산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베이비 캠을 시트 헤드레스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카시트에 있는 아이의 상태를 촬영하고 운전석 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혹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차량 운행 중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이 가능하다. 

    광생물학 인증된 적외선 LED(IR LED)를 적용해 차량 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이 구현되며, 후진기어 변경 혹은 스위치 조작 등으로 간단하게 화면 전환을 할 수 있다.

    가격은 69,000원이다. 베이비 캠과 연동 가능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후방카메라 등의 패키지 프로모션도 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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