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홍콩의 유명 아티스트가 삼성 노트북으로 작업하면 이런 모습?

  • 리뷰조선

    입력 : 2018.03.08 14:34

    삼성전자가 국내 유명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와 협업해 2018년현 노트북 신제품 '삼성 노트북 펜(Pen)'을 활용해 제작한 음원을 발표한다.

    헤이즈는 8일 저녁 6시에 공개하는 미니앨범 ‘바람’의 타이틀곡 ‘젠가’를 ‘삼성 노트북 Pen’으로 직접 작사·작곡 작업을 진행했다.

    헤이즈 “평소 이동시간이 많아 이동 중에 녹음과 메모를 할 수 있는 기기가 필요했다”며 “‘삼성 노트북 Pen’은 가벼워 어디에나 들고 다니며 작업하기 편했고, 특히, 작곡에 필요한 섬세한 작업에 S 펜이 유용했다”고 말했다.

    홍콩 출신 아티스트 마크 알란테가 삼성 노트북 펜으로 헤이즈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홍콩 출신 아티스트 마크 알란테가 삼성 노트북 펜으로 헤이즈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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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즈 일러스트레이션.

    홍콩 출신의 아티스트 마크 알란테(Marc Allente)와 헤이즈의 ‘젠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션도 함께 공개한다. 전통적인 방식의 수채화 물감이나 잉크 등의 질감을 ‘삼성 노트북 펜’을 활용해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Inspirational Connec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삼성전자가 두 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음원과 일러스트레이션, 비하인드 영상은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http://inspirational-connection.com)와 삼성전자 유투브, 페이스북 등 소셜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노트북 펜은 노트북 최초로 S 펜을 탑재하고,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노트북과는 차별화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33.7 cm 모델은 1Kg이 넘지 않는 초경량으로 편의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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