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2.08 16:14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Max View Plus)'를 새롭게 출시한다.

    1채널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는 FHD 영상을 지원한다. 초당 30프레임으로 끊김 없는 영상은 물론, 소니 CMOS 센서를 적용했다. 빛이 강한 주간 및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과 함께 140도의 화각을 지원해 전방 내 녹화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포맷 프리 2.0(Format Free 2.0)' 기능도 지원한다.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매 순간 영상 정보를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기존 30초~1분 단위의 녹화방식에서 프레임 단위로 실시간 녹화영상저장이 가능해 충격 및 전원 차단 시에도 안정적인 영상녹화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는 ▲블랙박스 설정 및 실시간 녹화영상 확인이 가능한 2.7인치 LCD, ▲상시, 이벤트(충격), 주차, 수동 등의 다양한 녹화모드,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고온차단기능, ▲한국어, 영어 등의 다국어 지원, ▲별도 외장 GPS 연결을 통한 안전운행 도우미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는 전방 140화각과 FHD 영상을 지원하는 1채널 블랙박스로 운행 시 전방 내 안전을 지원하는 블랙박스"라고 설명하며, "기본 성능은 물론 운행 시 다양한 안전운행 기능이 지원되는 가성비 높은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6G 기준 12만 9천원, 32G 기준 14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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