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의여왕, 뷰티 마케팅 플랫폼 '뷰티의여왕' 런칭

  • 리뷰조선

    입력 : 2018.02.05 15:16

    '먹거리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다'는 슬로건을 지닌 푸드 콘텐츠플랫폼 ㈜디너의여왕(대표 정하용)이 뷰티 마케팅 플랫폼인 '뷰티의여왕'을 런칭했다.
     
    뷰티의여왕은 화장품·피부관리·헤어·헬스 등 아름다움 추구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뷰티 전문 플랫폼이다. 고기능성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인 AHC의 인텐스 모이스트 토닝업크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스케덤의 펄마스터 크림, 독일에서 온 유기농 화장품 비오텀 클렌징밀크, 뉴욕 감성의 색조 화장품 락컬러 락 잇 벨벳 립 등 다양한 브랜드의 뷰티 제품에 대한 체험 신청이 오늘부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뷰티의여왕은 체험단 모집 공고, 광고 진행 현황, 결과 관리 등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한 원터치 체험단 관리 프로세스를 선보인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상품에 대한 신청, 선정 이후 배송을 통한 상품 체험 또는 매장 방문을 통한 체험기를 SNS와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체험단 신청이 가능하다.
     
    빅데이터 자동분석 시스템, 뛰어난 품질의 리뷰 보장, 전문가의 마케팅 컨설팅, PC와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 ㈜디너의여왕에서 제공했던 사업자용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뷰티의여왕에서도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유입 키워드 분석, 체험단 진행 현황, 키워드 노출현황, 리뷰 분석 시스템 등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이 주요 특징이다.
     
    뷰티의여왕 관계자는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며 뷰티 시장은 점점 확장하고 있는 것에 비해 뷰티 전문 플랫폼의 발전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며 런칭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7조 원 규모의 뷰티 시장에서는 상품에 대한 정확한 마케팅 분석과 효율적 광고 운영시스템을 통한, 전략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여러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디너의여왕의 영향력과 노하우가 함께 발휘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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