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인텔리마우스' 국내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2.02 15:53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인텔리마우스’를 국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인텔리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 3.0'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과 실버 색상을 적용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돼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제품보다 더 가벼운 100g의 무게로 장시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LED를 디자인 포인트로 추가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유선 USB 연결 방식으로, 끊김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최소 800DPI에서 최대 3,200DPI의 정밀도를 지원해 미세한 컨트롤부터 초고속 스크롤링까지 가능하다. 또한, '블루트랙 테크놀로지'가 새롭게 적용돼 거의 모든 표면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

    기존 좌우 클릭 2개 버튼 외에 사용자 맞춤 설정이 가능한 3개의 버튼을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사이드 버튼을 클릭하면 손쉽게 웹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으며, 상하 스크롤은 물론 클릭까지 가능한 중앙 휠을 통해 웹페이지를 보다 편리하게 열람하고 관리할 수 있다.

    가격은 4만9천원이며, 1년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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