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통신 알뜰폰 '온국민폰', 1일부터 서비스 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2.02 11:22

    온국민폰은 가계통신비 인하라는 정부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알뜰한 요금상품(28종)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정부는 가계통신비 인하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등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통신비 인하와 관련한 핵심적인 정부 정책 중의 하나가 바로 반값 통신으로 잘 알려진 알뜰폰 사업의 활성화 계획이다.

    주식회사 레그원은 LG유플러스와 알뜰폰(MVNO) 도매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LG유플러스의 우수한 품질의 망을 활용한 온국민폰이라는 알뜰폰 브랜드를 출시하였다.

    온국민폰은 가계통신비 인하라는 정부 정책 목표에 실질적으로 부합하는 알뜰한 요금상품 28종으로 지난 1월 22일부터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였다. 특히 약정 없이도 가입 가능한 월 기본 데이터 11GB를 제공하는 '온국민 CMC요금제'는 기존 이통3사의 데이터 요금상품의 약정할인된 요금보다도 매우 저렴하게 탄생되었고,11GB이상의 데이터를 제공 받고 사용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다.

    온국민폰은 이처럼 획기적이고 실속 있는 LTE요금 상품으로 고객 통신비 인하의 특급 도우미가 될 것을 자신하고 있으며, 보다 더 새롭고 향상된 요금상품을 계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에 있다.

    온국민폰이 다른 통신사들에 비해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요금 상품을 출시, 판매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온국민폰만의 독특한 판매 방식과 유통 구조에 있다. 온국민폰은 온라인 홍보 판매와 개통 방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개발함으로써 기존의 오프라인 판매점 위주의 유통 방식에서 탈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로 인해 판매점들이 취하는 막대한 유통 마진을 저렴한 요금제를 통해서 고스란히 고객들의 이익으로 전환시켜 줄 수가 있게 된 것이다. 

    더 나아가 온국민폰은 기존 통신3사가 주로 제공하는 가족 결합 요금할인 서비스 제도를 확장 발전시켜서 온국민폰만의 특화된 '땡큐 멤버십' 서비스를 탄생시켰다. 땡큐 멤버십은 '온국민폰을 사용하는 고객들 모두가 온국민폰을 통해서 서로 하나의 가족이 되어, 서로가 서로의 요금제를 상부상조하여 낮춰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땡큐 멤버십 제도는 '어떻게 하면 고객의 통신비를 제로로 만들 수 있을까'하는 고객의 통신비 절감을 고민하는 마음으로부터 만들어지게 되었다. 레그원의 마케팅 기획팀의 담당자는 "땡큐멤버십 제도에 고객들이 가입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된다면 실제 고객들에게는 0원이 표시된 요금청구서를 받게 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세부적인 서비스 및 상품에 대한 정보는 온국민폰 홈페이지 와 온국민폰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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