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처, 물걸레 진공청소기 'FC5'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1.12 14:45

    카처(karcher)가 12일 물걸레 진공청소기 'FC5'를 출시했다.

    FC5는 물걸레 청소기능에 진공 청소기능이 더해져, 청소기를 돌린 뒤 걸레질을 다시 할 필요가 없어 청소시간이 절반가량 단축된다. FC5의 물걸레 롤러는 분당 500회 회전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을 가할 필요 없이 적은 힘으로도 청소가 가능하다. 롤러의 빠른 회전력으로 미세먼지, 머리카락, 액체까지 진공 흡입할 수 있다. 장기간 사용해도 보푸라기가 없는 고품질의 초극세사 롤러는 탈착이 가능해 분리 세탁할 수 있어 청소기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마루바닥은 물론, 타일과 비닐장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질의 바닥에 활용 가능하다. 침대나 소파 등 청소하기 번거로웠던 부분과 벽면 모서리 공간까지 수월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롤러에 필요한 양의 물만을 공급해 최대 85%의 물을 절약한다. 청소 후 바닥 물기는 2분 이내로 자연건조 된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FC5는 물걸레 청소를 하면서 진공흡입 기능도 갖춘 제품으로 셀프 클리닝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는 혁신적인 청소기"라며, "편리함과 완벽함을 두루 갖춘 만능 청소기 FC5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1번가 단독 출시 제품이며, 가격은 49만8천원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46만8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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