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EMC, 고 가용성 관리형 스위치 단독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8.01.09 10:05

    대원씨티에스㈜가 델 EMC의 고 가용성 관리형 스위치를 지난해 말부터 국내 단독 출시했다. 

    대원씨티에스는 N1148T 스위치를 핵심 모델도 단독 론칭하기로 델 EMC와 협약을 맺었으며, 소호시장 뿐 아니라 기업 대상 네트워크 유통 분야에 시장 확대를 위해 성능 대비 최상의 가격으로 시장에 론칭하게 되었다.

    대원씨티에스 정명천 대표는 "그동안 엔트리 웹 메니지드 스위치 시장에서 꾸준히 델 EMC 네트워킹 제품을 성공적으로 공급해왔지만, 가격 경쟁력 있는 고성능 관리형 스위치의 유통에 대한 니즈가 계속 있었다"며, "이를 통해 대원씨티에스는 델 EMC No.1 총판사이자 네트워크 전문 총판사로써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대원씨티에스는 이번 네트워크 제품 단독 런칭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전문회사로써 다시 한 번 이미지 재고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단독 론칭 프로모션을 통해 그 동안 델 EMC 네트워크 유통에 망설여왔던 네트워크 전문 업체에게 상생의 비즈니스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우선적으로 론칭하는 N1148T 모델은 10G 업링크 포트를 기본 장착하고 있는 저 전력, 고효율의 풀메니지드(관리형) L2+ 스위치로써, 하드웨어 평생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델 EMC 네트워킹 사업부 총괄 윤석로 상무는 "기존 X시리즈 라인업에 이어 금번 N1100 시리즈 라인업을 총판 전용 모델로 론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최고의 가격경쟁력으로 네트워킹 유통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하고, 양사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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