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공기청정기 뮤렌(MÜRREN), '2017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 리뷰조선

    입력 : 2017.12.21 16:32

    기능적 차별성과 심미적 디자인으로 우수성 입증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Haatz)의 30년간의 실내 공기질 관리 노하우가 담긴 주방공기청정기 뮤렌(MÜRREN)이 지난 19일 진행된 '2017 굿디자인 어워드' 가전부문에서 최우수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2017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D(Good Design)마크를 부여한다.

    주방공기청정기 '하츠 뮤렌'.
    주방공기청정기 '하츠 뮤렌'.

    하츠의 '뮤렌'은 주방 환경에 최적화된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조리 시 발생하는 각종 유해가스 및 유증기, 미세먼지, 냄새 등으로 인해 오염된 공기를 360도 전방위로 포집해 집안 곳곳으로 퍼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주방 공기 환경에 특화된 필터를 채용해 공기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정화해준다.

    주방 공기의 오염도에 따라, 제품 측면부에 위치한 라이트링의 컬러가 4단계로 변화하며 실내 공기질 상태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모드로 작동 시, 센서를 통해 스스로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뒤 오염도에 따른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편리함도 갖췄다.

    순백의 백자를 모티브로 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어떠한 주방에도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와 정화된 공기의 효율적인 배출을 돕도록 내외부의 형상을 곡선형 구조로 완성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사용자 및 공간의 특성에 따라 제품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고객이 하츠앱에 제품 등록 시 필터 교체 알림 및 손쉬운 교체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제품이 설계되었다.

    하츠 관계자는 “주방 공기 정화에 특화된 제품의 기능적 차별성뿐 아니라,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한 심미적인 디자인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실내 공기질 관리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하츠는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과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을 쾌적하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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