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SXD100'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2.18 11:31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SXD100'을 출시했다.

    아이나비 SXD100은 아이나비 제품 최초로, 기존 FHD의 1080 픽셀에서 향상된 1296 픽셀을 구현한다.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도 탑재하여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이나, 야간 영상 속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제공한다. 신호대기 및 정차 후 출발 할 수 있는 '앞차 출발 알림(FVDW)', 주행 중 갑자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주행 중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울 경울 알려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외에도 30km이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전방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 등이 탑재됐다. 여기에 위치, 속도, 경로 등의 정보지원이 가능한 아이나비 블랙박스 전용 외장 GPS인 G-마우스가 기본 적용돼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기능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전원 인가 시 3초 내로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1초 2프레임 녹화로 장시간 주차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과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 기능이 적용되어 블랙박스 영상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가격은 16GB 메모리 32만 9천원, 32GB 35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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