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울트라파워 프로'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2.06 14:42

    일렉트로룩스가 2018년형 파워 무선청소기 '울트라파워 프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울트라파워 프로 아이언 그레이(ZB5211)'와 '울트라파워 프로 소프트 샌드(ZB5212)' 2종으로 구성됐다. 이중겹 강모 브러시와 E10 알레르기 필터 등을 탑재하여 초미세먼지를 99.99% 여과한다.

    또한, 선이 없어 편리하고, 유선에 버금가는 강력한 파워도 제공한다. 특히 1시간 넘게 사용할 수 있어 청소 도중 배터리를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안 곳곳을 청소할 수 있다. 소프트 샌드의 경우, 32.4 V HD 배터리로 5시간 충전에 최대 1시간 35분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 아이언 그레이는 28.8 V 배터리로 5시간 충전에 1시간 15분 연속 사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가구 틈과 틈 사이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청소 도중 어디든 세워놓을 수 있다. 노즐부 전면에는 LED 라이트를 장착하여 소파와 침대 밑 등 평소 어두워서 청소에 애를 먹던 공간들에 쌓여 있는 먼지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소프트 샌드가 63만9천원이고, 아이언 그레이가 5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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