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M77 파라핀'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1.14 10:45

    캔스톤이 캠핑 활동에 최적화된 LED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M77 파라핀(이하 파라핀)'을 출시한다.

    파라핀은 음악과 조명 기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실내 또는 야외에서도 음악 감상에 완벽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복고풍의 오일램프 형태를 적용하여 복고 특유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무드등은 주백색(붉은색-다홍색-전구색) 3단계 밝기 및 7가지의 컬러를 구현한다. 일반 모드에서 주백색의 농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컬러 모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7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최신 블루투스 V 4.2 지원하며, MP3기반의 음악이 저장된 마이크로 SD 카드를 삽입하여 사용이 가능해 야외에서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거나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에서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국제 방수 규격인 IPX5 등급의 방수를 적용하여 야외 활동 중 갑작스러운 비나 예상치 못하게 제품에 물이 튀어도 안심할 수 있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에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마이크로 5핀 USB를 통해 충전 중 사용이 가능해 제약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한국어 음성 안내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작동 상태를 쉽게 파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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