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자동 온도 감지 센서 탑재한 스마트 케어 드라이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1.14 10:12

    헤어케어 3단계로 샴푸, 드라이, 에센스가 있다. 특히 고온의 바람으로 젖은 모발을 말리는 드라이 단계에서 가장 많은 머릿결 손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모발 건강을 위한 핵심 관리법은 바로 최적의 온도로 드라이하는 데 있다.

    이에 필립스가 자동 온도 감지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케어 드라이기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자동 온도 감지 센서를 통해 초당 30회 간격으로 주변 공기 온도를 측정하여 바람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조절한다. 이를 통해 드라이 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2200W의 뛰어난 드라이 성능으로 모발 표면의 물기 또한 재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

    더욱 슬림해진 11mm의 스타일링 노즐과 터보 부스트 기능으로 쉽고 빠르게 정교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 및 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특수 디자인된 마사지 디퓨져가 모발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풍성한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도 이온케어 기능이 정전기를 제거하고 큐티클을 정리해주어 모발이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철에도 더욱 윤기 나는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필립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스마트 케어 드라이기를 14% 할인된 가격인 6만9천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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