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전기면도기 'LV9C'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1.14 10:02

    파나소닉이 남성용 면도기 람대쉬(LAMDASH) 라인업 중 최고급 전기면도기 'ES-LV9C'를 출시한다.

    ES-LV9C은 30도 각도의 예각 5중 면도날을 탑재하여 모든 유형의 수염을 남김없이 면도하고, 중앙의 슬릿날 개선을 통해 날 사이가 조밀해진다. 스마트 수염 밀도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수염 밀도를 파악하여 자동으로 파워를 조정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전기면도기 ES-LV9C

    리니어 모터 드라이브를 장착해 분당 14,000CPM의 빠른 회전 속도로 면도날을 구동시켜 수염 밀도가 많은 부분을 면도할 때에도 힘의 손실 없이 부드러운 밀착 면도가 가능하며, 배터리가 완전히 소모될 때까지 일정한 모터 속도를 유지한다.

    멀티플렉스 5D 헤드 기능도 추가됐다. 5가지 방향으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면도기 헤드는 피부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면도감은 최대한으로 살렸다. 또한, 다기능 LED 표시기 및 스마트 스위치 락(LOCK) 기능도 추가되어 배터리 용량 및 충전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잠금 기능은 전원 스위치를 자동으로 잠그고, 면도기를 잡을 때 스위치 잠금을 해제하여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다.

    면도기 세척 및 충전기

    배터리는 1시간 쾌속 충전에 45분 면도가 가능하며, 충전 겸용인 세정 거치대가 있어 사용 후 거치대의 청소시스템에 넣고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청소와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다. 트리머 날 개선을 통해 구레나룻 및 콧수염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으며 무게는 약 210g, 색상은 실버 단일색상으로 가격은 69만9천원이다.

    컴팩트한 디자인의 전기면도기 'ES-CV50'도 함께 선보인다. ES-CV50은 빗 모양의 칼날이 긴 수염을 다루기 쉽게 모아서 커팅한다. 방수 설계로 흐르는 물속에 면도기를 헹구어 쉽고 위생적인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1시간 충전으로 45분간 사용이 가능하며, 무게는 약 170g, 색상은 실버 색상만 판매하며 가격은 3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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