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 'BZ-TWS30'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1.07 13:44

    브리츠(Britz)에서는 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 'BZ-TWS30'을 국내 출시한다.

    BZ-TWS30은 코드나 선, 줄이 없는 오직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완전 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최신 블루투스 4.1을 지원하고, 8mm 유닛을 채용해 스마트폰이나 MP3, 태블릿PC에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인이어 타입의 브리츠 BZ-TWS30는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풍부한 사운드를 청취할 수 있도록 별도로 제작한 밀착형 이어팁을 제공한다. 간편한 블루투스 페어링 설정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스마트 IT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또 양쪽 이어폰에 각각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며, 2개의 이어폰 유닛은 서로 다른 기기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케이스 겸용 충전기(재충전 3회)를 제공해 최대 1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이는 실내나, 야외활동 시 하루 종일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11만원이다.

    브리츠 완전무선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 'BZ-TWS30'는 네이버쇼핑 단독 런칭기념 10% 할인된 9만9천원에 제공하며, 11월 8~9일에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5,000mAh 보조배터리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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