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온, 24시간 빛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2채널 블랙박스 선보여

  • 리뷰조선

    입력 : 2017.11.07 13:35

    엠피온은 24시간 빛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인텔리비젼(intellivision ; intelligent vision for driving)' 영상기술을 적용한 풀(Full) HD급 블랙박스 'MDR-F430'을 출시했다.

    MDR-F430은 안전운전 지원기능인 차선이탈 및 앞차출발알림 등 GPS 기반의 ADAS가 탑재되고 풀HD 전방 녹화, HD 후방 녹화가 지원되는 2채널 블랙박스이다. 소니 Starvis Exmor R IMX291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빛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어두운 야간 및 새벽에서도 빛의 밝기에 자동으로 반응한다. 

    또한, 주차녹화 시간을 효율적으로 연장하는 타임랩스 기술이 적용되어 64GB 기준 최대 120시간 까지 연속 주차 녹화가 가능하며, 고온에서 기기를 보호하고 차량배터리가 과방전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기준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동작이 종료된다. 가격은 24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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