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1.06 14:35

    소니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리미티드 에디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를 한정 수량으로 국내에 출시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는 아름다운 전·후면 프리미엄 미러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를 적용했다.

    소니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8.0(Oreo)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니 모바일 프리미엄 모델인 엑스페리아 XZ1과 XZ1 컴팩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3D 크리에이터 기능을 XZ 프리미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피사체의 움직임은 물론, 사람의 표정 변화를 스스로 포착하여 웃는 순간을 자동 촬영하는 예측 촬영(Predictive Capture) 기능과 AF 추적 상태에서 연속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추적 연사 기능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의 음질도 향상되었으며, 고해상도 블루투스 코덱 LDAC을 지원해 기존 블루투스 코덱 대비 3배의 전송폭을 전송할 수 있어 최대 96kHz, 24bit의 고해상도 무선 연결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무선 환경에서도 유선 환경과 유사한 최상의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퀄컴의 aptX HD 코덱도 지원하여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는 11월 6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86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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