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오디오, 보조 배터리 킷 하나면 여행준비 끝

  • 리뷰조선

    입력 : 2017.11.06 10:46

    2년간의 준비기간 끝에 2017년 뉴욕에 설립한 스타트업 컴퍼니 POLATAP은 미국 최고 크라우드펀딩 싸이트인 킥스타터 캠페인에서 런칭한다.

    이 제품은 노이즈 켄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모두 충전 할 수 있는 빌트인 케이블 고속 충전 보조 베터리,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이 세가지를 마그네틱 탈부착으로 심플하고 편리하게 하나에 담았다. 이어폰, 베터리, 스피커, 충전 케이블, 파우치 등 부피가 크거나 갯수가 많고 잃어버리기도 쉬운 물건을 한 곳에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가격은 $199로 책정되어 있으나 이번 킥스타터 캠페인에서는 슈퍼 어얼리 버드 $79 가격에 출시 예정이다.

    특히 POLATAP은 어떤 유선 이어폰도 무선 이어폰으로 쓸 수 있게 해주며, 슬림하고 가벼운 고성능 노이즈 켄슬링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비행기, 지하철 소음을 95% 감소시킨다. 빌트인 플러그로 케이블 없이 편하게 고속 충전 가능한 6000mA 보조 베터리로, 라이트닝·마이크로USB 케이블·USB Type C·충전 케이블 3개를 동시에 충전 가능해 모든 종류의 휴대폰이 충전 가능하다.

    또한, 이어폰없이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을때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로 3W 출력으로 24시간 들을 수 있다. 기기들이 케이블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마그네틱 9핀 단자로 편리하게 부착이 가능하고, 기기들을 안전하게 전용파우치에 넣고 폴라탭 하나만 가지고 다닐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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